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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지니스 서비스 활용사례 3

일반적으로 한국의 많은 회사들이 미국 현지 협력업체를 통해 미국 진출을 시도하며, 진출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협력업체에게 일임하게 됩니다. 그러나, 90% 이상의 경우 협력사와의 이해관계, 실적부진 등을 이유로 파트너쉽이 깨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. 미국 진출을 위해 투자했던 시간과 자금은 물론이며, 가장 중요한 현지 바이어 및 거래처와의 관계까지 놓치고,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 사례를 많이 보아왔습니다. 물론, 또다른 협력업체를 찾기는 비교적 쉬운 편이나, 그 역시 똑같은 전철을 밟는 악순환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.

Vizline 비지니스센터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, 현지 협력업체와의 관계가 종료되거나 다른 협력업체로 변경되더라도, 긴밀하고 안정적인 연락망을 확보하실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. Vizline 비지니스센터에서 제공해 드리는 사무실 주소와 전화번호는 협력업체의 유무/변경과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유지하실 수 있으며, 모든 전화와 우편물이 Vizline 비지니스센터를 통하여 연결되므로 현지 바이어 및 거래처들과도 긴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.

예) 현지 바이어/거래처가 고객사 전화번호로 연락 >> Vizline 비지니스 센터에서 전화응대 >> 현지 협력업체 뉴욕 A사 또는 LA B사로 구분하여 연결 / 협력업체 변경시 변경된 협력업체 시카고 C사 혹은 한국본사로 연결